대만 자유여행 떠나고 싶죠? 타이베이와 가오슝의 매력을 3박 4일 안에 담아보세요.
핵심 코스와 경비까지 알차게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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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타이베이 첫날 코스
| 장소 | 활동 | 소요 시간 |
| 타이베이 101 | 전망대 관람 | 1-2시간 |
| 딘타이펑 | 샤오롱바오 식사 | 1시간 |
| 중정기념당 | 광장 산책 | 1시간 |
| 스린 야시장 | 먹거리 탐방 | 2-3시간 |
타이베이 첫날은 가볍게 시작해요. 공항에서 숙소 체크인 후 타이베이 101로 가면 전망대에서 도시 야경을 즐길 수 있어요. 입장료는 약 600NTD-약 2만 5천 원인데,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할인돼요. 89층 전망대에서 타이베이 야경은 꼭 봐야 해요. 근처에서 사진 찍고 기념품 쇼핑도 가능하죠.
딘타이펑은 필수 코스예요. 101 근처에 있는 지점에서 샤오롱바오 먹으면 여행의 첫 맛이 확 살아나요. 가격은 10개에 200NTD 정도니 약 8천 원-가성비 좋죠. 웨이팅 길 수 있으니 시간 여유 두고 가세요. 대만 여행의 첫 식사로 딱이에요!
중정기념당은 한 번쯤 들러볼 만해요. 넓은 광장과 장제스 동상이 인상적인 곳인데, 근위병 교대식은 매시 정각에 볼 수 있어요. 입장료 없고 MRT로 접근 쉬워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 광장에서 사진 찍으면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
스린 야시장은 밤의 하이라이트예요. 지하철 타고 가면 먹거리 천국이 펼쳐져요. 지파이-약 50NTD-와 버블티-약 30NTD-는 꼭 먹어봐야 할 메뉴죠. 사람 많아서 정신없지만, 그게 또 매력이에요. 배고프면 여기서 저녁 해결하면 돼요.
예스진지 당일 투어
| 장소 | 활동 | 소요 시간 |
| 예류지질공원 | 여왕머리 바위 | 1-2시간 |
| 스펀 | 천등 날리기 | 1시간 |
| 진과스 | 광산 마을 탐방 | 1시간 |
| 지우펀 | 야경 감상 | 2-3시간 |
예스진지 투어는 대만 여행의 꽃이에요. 타이베이 근교로 당일치기 가는 코스인데, 예류지질공원부터 시작해요. 여왕머리 바위는 사진 필수 스팟이고 입장료 80NTD-약 3천 원-내고 들어가면 돼요. 자연이 만든 독특한 바위들 덕에 감탄 연발이에요. 바람 쐬며 걷기 좋아요!
스펀에선 천등 날리는 게 재밌어요. 한 사람당 150-200NTD-약 6천-8천 원-정도면 소원 적고 하늘로 날릴 수 있어요. 마을 분위기 아기자기해서 사진 찍기에도 딱이죠. 날씨 좋으면 더 낭만적이에요 :).
진과스는 옛 광산 마을이에요. 황금박물관 입장료 80NTD-약 3천 원-내고 구경하면 역사 느낄 수 있어요. 광부 도시락 먹는 것도 추천하는데, 100NTD 정도예요. 과거로 시간 여행 온 느낌이에요.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께 딱!
지우펀 야경은 놓칠 수 없죠. 좁은 골목에 붉은 등불 켜지면 영화 속 풍경 같아요. 땅콩 아이스크림-50NTD-이나 타로볼-30NTD- 먹으며 구경하면 시간 금방 가요. 밤이 되면서 분위기가 더 살아나요. 타이베이로 돌아오기 전 마지막 즐거움이에요.
가오슝 당일치기
| 장소 | 활동 | 소요 시간 |
| 연지담 | 호수 산책 | 1-2시간 |
| 보얼예술특구 | 거리 구경 | 2시간 |
| 류허 야시장 | 먹거리 즐기기 | 2-3시간 |
가오슝은 타이베이에서 고속철로 1시간 30분이에요. 연지담은 아침에 가면 호수 주변 산책로가 한적하고 좋아요. 입장 무료고 MRT 쭤잉역에서 가까워 접근성도 괜찮아요. 자전거 타며 바람 쐬는 맛이 최고예요. 사진 찍기에도 딱이죠!
보얼예술특구는 가오슝의 힙한 곳이에요. 옛 부두를 예술 공간으로 바꾼 곳이라 독특한 분위기 있어요. 입장료 없고, 소품샵이나 벽화 구경하며 걷다 보면 시간 잘 가요. 낮에 가도 좋지만 밤에 가면 조명 덕에 더 예뻐요 ;;.
류허 야시장은 먹방 타임이에요. 우육면-약 150NTD-이나 지파이-50NTD- 먹으며 현지 분위기 느끼기 좋아요. 저렴한 가격에 맛도 훌륭해서 배고프면 무조건 여기로. 사람 많아도 그게 또 재밌죠. 타이베이로 돌아가기 전 배부르게 먹고 와요!
교통 팁 하나 알려줄게요. 타이베이-가오슝 고속철은 1,490NTD-약 6만 원-인데, 왕복 예약하면 시간 절약돼요. 이지카드 쓰면 MRT나 버스도 편리하고요. 당일치기 힘들면 가오슝에서 1박도 추천해요.
숙소와 교통 팁
| 항목 | 추천 | 비용 |
| 타이베이 숙소 | 시먼딩 근처 | 1박 5-10만 원 |
| 가오슝 숙소 | 쭤잉역 근처 | 1박 4-8만 원 |
| 교통 | 이지카드 | 500NTD 충전 |
| 고속철 | 타이베이-가오슝 | 왕복 6만 원 |
타이베이 숙소는 시먼딩 근처가 좋아요. 번화가라 먹을 곳 많고 MRT 접근성도 최고예요. 3성급 호텔 기준 1박 5-10만 원이면 충분해요. 위치 좋으면 이동 시간 줄여서 여행 더 즐길 수 있어요. 예약은 일찍 할수록 저렴하죠!
가오슝 숙소는 쭤잉역 주변 추천해요. 고속철역 가까워서 이동 편하고 연지담도 금방 가요. 1박 4-8만 원이면 깔끔한 곳 잡을 수 있어요. 가성비 찾는 분들께 딱이에요 ;;.
교통은 이지카드가 필수예요. MRT, 버스 다 커버하고 500NTD-약 2만 원-충전하면 3박 4일 충분해요. 공항에서 바로 살 수 있으니 꼭 챙기세요. 현금보다 훨씬 편리해서 시간 아껴줘요. 대만 여행의 기본템이에요!
고속철 예약은 미리 해두세요. 타이베이-가오슝 왕복 6만 원 정도인데, 주말엔 자리 없으면 곤란해요.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할인도 있고 시간 선택 폭도 넓어져요. 이동 편하게 하려면 필수죠.
3박 4일 경비와 팁
| 항목 | 예상 비용 | 비고 |
| 항공권 | 30-50만 원 | 왕복 기준 |
| 숙소 | 15-30만 원 | 3박 기준 |
| 식비 | 10-15만 원 | 야시장 위주 |
| 교통비 | 8-10만 원 | 고속철 포함 |
| 관광비 | 5-7만 원 | 입장료 등 |
항공권은 미리 잡으면 싸요. 인천-타이베이 왕복 30-50만 원인데, 저가 항공사 이용하면 30만 원 안에도 가능해요. 성수기 피하고 2-3개월 전 예약이 팁이에요. 이른 예약으로 10만 원 절약할 수 있어요. 여행 경비 줄이는 첫걸음이죠!
숙소는 가성비 챙겨요. 타이베이 3박에 15-30만 원이면 중급 호텔 가능하고, 에어비앤비로 더 싸게 잡을 수도 있어요. 위치 좋은 곳 골라야 이동 편해요. 대만 숙소는 선택지 많아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죠 :).
식비는 야시장에서 해결하면 저렴해요. 하루 3-5만 원 잡으면 충분한데, 딘타이펑 같은 맛집 한 번쯤은 가도 좋아요. 현지 음식으로 하루 1만 원대도 가능해요. 배고프면 길거리 음식 먹는 게 최고예요!
교통비랑 관광비도 챙겨야죠. 이지카드에 2만 원, 고속철 왕복 6만 원 정도면 돼요. 관광지 입장료는 총 5-7만 원 예상하면 적당해요. 무료 명소 많아서 돈 아낄 수 있어요 ;;.
마무리 간단요약
- 첫날 타이베이 핵심만. 101 야경 보고 딘타이펑 먹고 야시장 가세요. 힘들어도 이건 해야죠.
- 예스진지는 필수야. 예류, 스펀, 지우펀 다 가보고 천등도 날려요. 안 가면 후회해요.
- 가오슝은 당일치기 딱. 연지담 걷고 보얼 구경하고 야시장 먹방 하면 끝. 힘들면 1박해요.
- 숙소랑 교통 챙겨. 시먼딩, 쭤잉역 근처 잡고 이지카드 들고 다니세요. 편해요.
- 경비는 70-100만 원. 항공, 숙소, 먹을 거 다 해서 이 정도면 충분해요. 알뜰하게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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